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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250여 년 전통의 아이코닉한 옐로우로 빛나는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veuveclicquot)의 와인메이커인 엠마누엘 구베르네가 2025 샴페인 서울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합니다. 지중해의 빛이 가득한 프로방스에서 자란 엠마누엘은 와인메이커였던 할아버지와 셰프였던 아버지 아래에서 맛과 진정성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세계 여러 포도밭을 여행하며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익힌 그는, 이제 뵈브 클리코의 시니어 와인메이커로서 그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가 함께 빚어내는 라 그랑 담(La Grande Dame) 은 메종의 상징이자 최고 품질을 상징하는 뀌베로, 뵈브 클리코의 비전과 장인정신을 집약하고, 마담 클리코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작품입니다. “우리의 검은 포도는 최고의 백포도주를 만듭니다.”라는 신념 아래, 오직 품질이 뛰어난 해에만 만들어지는 이 샴페인은 90%의 피노 누아로 완성됩니다. 25번째 빈티지인 라 그랑 담 2018은 정밀함과 에너지, 그리고 우아함의 균형 속에서 피노 누아의 탁월함을 가장 순수하게 드러냅니다. 250년 넘게 이어진 뵈브 클리코의 대담함과 우아함, 그 비전은 오늘도 엠마누엘의 손끝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Drink Responsibly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VeuveClicquot #LaGrandeDame2018 #뵈브클리코 #라그랑담2018 #Champagne_Seoul #샴페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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