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 씨, 못 하는 게 뭐예요? 👼🏻
생일을 맞은
#에이티즈 홍중이 이번엔 디자이너로 변신했습니다. 매년 생일 팬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해온 홍중. 올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은 ‘Petit Coussin’ 컬렉션을 공개했는데요. 이 컬렉션은 홍중이 어린 시절 어머니가 운영하시던 아동복 가게에서의 기억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패션쇼입니다. 24시간을 총 4막으로 준비해 직접 디자인한 24벌의 의상을 선보이죠. 👚
이 특별한 순간을 <바자>도 함께했는데요. 홍중이 필름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패션쇼 비하인드 사진과 인터뷰는 지금 <바자>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만나보실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Digital editor 홍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