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
제니가 푸 파이터스(Foo Fighters), 플로렌스 앤 더 머신(Florence + the Machine), 트웬티 원 파일럿츠(Twenty One Pilots),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Nick Cave & The Bad Seeds) 등과 함께 ‘2026 매드 쿨 페스티벌(Mad Cool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합니다. 이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K팝 아티스트이기도 하죠.
‘매드 쿨 페스티벌’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뮤즈(Muse),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리조(Lizzo)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거쳐간 무대입니다.
한편 제니는 지난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코첼라에 이어 ‘매드 쿨 페스티벌’까지—글로벌 페스티벌을 잇달아 장악한 제니의 다음 무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
BLACKPINK’s JENNIE Becomes the First K-pop Artist to Headline Spain’s ‘Mad Cool Festi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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