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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하다 부들부들한, 따끈따끈하다 따끈따끈한. 요즘 에디터의 최대 관심사는 슬리퍼입니다. 스킴스의 테디 베어 슬리퍼부터 제니의 애착 신발로 소문난 스부와 협업한 샌디 리앙과 코이세이오까지 다양한 슬리퍼가 에디터의 지갑을 두드리고 있죠. 추운 날씨지만 발을 포옥 감싸주는 슬리퍼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올겨울 소녀 감성을 소환해줄 슬리퍼 중 여러분의 픽은 무엇인가요?💗 🛒#스킴스(skims) ▪️테디 베어 슬리퍼 12만2백원. ▪️도그 슬리퍼 12만2백원. ▪️예티 슬리퍼 12만2백원. 🛒#샌디리앙(sandyliang) ▪️샌디 리앙 X 스부: 더클링 슬리퍼 22만5천원. ▪️샌디 리앙 X 스부: 프린세스 슬리퍼 24만2천원. ▪️샌디 리앙 X 스부: 미야오 미야오 슬리퍼 20만9천원. 🛒#코이세이오(coyseio) ▪️코이세이오 X 스부 (슈케이스 포함) 16만8천원. (11월 17일 오후 12시 발매) EDITOR 옥희정 PHOTO skims, sandyliang, coys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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