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의 왕자라고 불리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_leclerc)'가 자신의 패션 브랜드 'CL16(cl16)'을 론칭했습니다. 자신의 이니셜 'CL'과 레이싱 번호 '16'번을 브랜드 이름에 녹인 만큼 본인의 취향과 개성이 곳곳에 담겨있는데요. 브랜드의 첫 컬렉션은 르클레르가 직접 디자인 스케치부터 원단 선택, 캠페인 디렉팅까지, 제작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그가 자라 온 유럽의 감성과 90년대 무드에서 영감 받은 이번 라인은 후디, 롱 슬리브, 티셔츠, 울 블렌드 스카프, 키링 그리고 반려견 레오를 위한 니트 스웨터까지 다채로운 12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죠.
르클레르는 "시대를 초월하고 절제된 작품"이라고 표현하며, "오랜 시간 입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그의 감각적인 첫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Editor: Kwanghoo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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