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GoldenGoose)가 구글과 함께한 AI 기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매장에 비치된 구글 픽셀로 원하는 스타일을 입력하면 제미나이 AI가 디자인 시안을 생성하고, 이후 골든구스 장인이 실제 커스텀 스니커즈로 완성하는 방식인데요. 2019년부터 골든구스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코-크리에이션(Co-creation)’에 AI가 더해지며 고객 참여 경험이 한층 확장된 셈이죠. CEO 실비오 캄파라는 “AI는 창작을 대체하지 않고 더 넓혀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구글과 골든구스의 자세한 협업 스토리는 WWD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Haneul Kim
📷: Golden G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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