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설렘이 감도는 연말 분위기를 한층 높여줄 홀리데이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 머플러. 부드러운 울 블렌드 소재에 시즌 컬러로 재해석된 랄프 로렌(ralphlauren) 폴로 베어 울 스카프는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보스(Boss)와 독일 테디베어 브랜드 슈타이프(steiff_official)의 협업 제품, 테디 패브릭 로고 후디는 포근한 테디 플리스 소재가 주는 편안함이 큰 매력입니다. 촘촘한 텍스처와 깔끔한 실루엣 덕분에 데일리 웨어는 물론 가벼운 아우터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연말에는 테클라(teklafabrics)의 블랭킷 컬렉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유의 절제된 색감과 레이어드 패턴이 공간에 조용한 변화와 따뜻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의 매트릭스 네크리스는 은은한 반짝임만으로도 연말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Haneul Kim
📷: ralphlauren, Boss, Swarovski, teklafab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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