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크린 산업에서 여성의 서사가 중심에 서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위해 1973년 우먼 인 필름(womeninfilmla ,WIF)이 설립됐는데요.
막스마라(maxmara)는 WIF 행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오랫동안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온 파트너로, 여성 창작자와 새로운 스토리 확장을 꾸준히 지지해 왔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WIF 막스마라 페이스 오브 더 퓨처 어워드®(WIF Max Mara Face of the Future Award®)’는 그 오랜 여정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더했죠.
이 상은 예술적 역량, 사회적 영향력 그리고 우아함을 기준으로 선정되며, 올해의 영예는 배우 모드 애퍼타우(maudeapatow)에게 돌아갔습니다.
샤토 마몽에서 열린 프라이빗 시상 이벤트는 막스마라 창립 가문의 3세대이자 이사회 멤버인 마리아 줄리아 프레치오소 마라모티가 호스트로 참석했으며, 나오미 와츠(naomiwatts), 사라 폴슨(mssarahcatharinepaulson) 등 다양한 배우와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냈습니다.
막스마라와 WIF가 함께 쌓아온 지난 20년의 기록은, 이 상이 단지 상징이 아닌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왔음을 증명합니다. 올해, 모드 애퍼타우라는 새로운 목소리가 그 흐름을 이어, 차세대 여성 서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Editor: Dayoung Kim
📷: Max Mara
maxmara
#막스마라 #WIF막스마라페이스오브더퓨처어워드
#WIFMaxMaraFaceoftheFutureAward #WomenInFilm #W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