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ysl)이 파리 몽테뉴가에 새로운 플래그십을 열며 하이엔드 리테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아트 컬렉터의 아파트를 연상시키는 공간은 쇼룸을 쇼핑 중심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려는 브랜드 전략을 반영합니다.
브랜드의 새로운 호스피탈리티 철학 역시 매장 곳곳에 구현됐는데요. 이러한 방향은 서비스 전반으로 확장돼 RTW·레더·슈즈 전 카테고리에 맞춤 제작 서비스로 이어집니다.
경험·문화·장인정신을 집약한 이번 스토어는 향후 생 로랑의 글로벌 모멘텀을 확장하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Dayoung Kim
📷: Dominique Maître/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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