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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멈춘 시간, 박동하는 심장. 에르메스의 마법 같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푸셔를 누르는 순간 시곗 바늘이 멈추고 시간이 정지한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메커니즘. 2011년 에르메스는 이 특별한 컴플리케이션을 담은 르 땅 서스팡뒤(Le Temps Suspendu)를 처음 선보였죠. 겉으로는 시간이 멈춘 듯 보이지만 무브먼트는 쉼 없이 작동하여 푸셔 버튼을 다시 누르면 정확한 시간을 보여주는 대담한 발상. 에르메스는 14 년이 지난 지금, 르 땅 서스팡뒤를 다시 소개합니다. 푸시 버튼을 누르면 시침과 분침은 타임 서스펜디드 존 이라 불리는 12시 인근에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시간을 가리키며 멈추죠. 아쏘 컬렉션과 에르메스 컷 컬렉션 2가지 컬렉션에서 선을 보인 이번 모델들은 과거와 다르게 에르메스의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계에 탑재한 무브먼트는 에르메스 매뉴팩처 무브먼트인 H1837과 H1912. 후면을 통해 정교한 세공과 움직임을 자랑스레 드러냅니다. 에르메스가 선사하는 환상적인 시간을 감상해 보세요. - hermes #hermes #에르메스 #에르메스워치 #워치북 #더빅워치북 #에스콰이어 #ESQUIR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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