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냐가 2026년을 앞두고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발표했습니다. 그간 그룹을 이끌던 질도 제냐는 CEO 자리에서 한 발 물러나 이사회 의장으로 전환하고, 잔루카 탈리아부에가 그룹 CEO를 맡습니다. 또한 질도 제냐의 두 아들 에도아르도·안젤로 제냐가 브랜드 제냐(zegna)의 공동 CEO로 나서며, 그룹의 4세대 리더십이 본격 출범합니다. 이번 개편은 공급망 중심의 제냐 그룹 DNA를 더욱 강화하고, 톰 브라운과 톰 포드 패션을 포함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장기적 안정과 성장을 위한 기틀이 될 전망이에요.✨
Editor: Seunghyun Yoo
📷: ZE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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