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250여 년 전통의 아이코닉한 옐로우로 빛나는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veuveclicquot)의 와인메이커 엠마누엘 구베르네가 샴페인 서울 2025와 라 그랑 담 2018 출시를 기념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La Grande Dame 2018'은 피노 누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한 깊이 있는 구조감 위에
세련된 미네랄리티와 신선한 에너지가 섬세하게 어우러지며, 대담함 속에 깃든 우아함을 완성합니다.
엠마누엘은 “뵈브 클리코의 시그니처는 피노 누아입니다. 프레스티지 뀌베 라 그랑 담에는 무려 90%의 피노 누아가 사용되죠. 마담 클리코는 ‘우리의 검은 포도가 최고의 화이트 와인을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피노 누아의 우아함을 추구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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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