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lanvin)이 프리폴 2026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꾸튀르 헤리티지에 데이웨어 확장을 더하며 브랜드의 현대적 방향성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이번 시즌은 잔 랑방의 베니스 여행에서 출발해 도시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룩으로 풀어냈습니다. 여유롭게 흐르는 코트와 보디콘셔스 니트 테일러링, 프린지 장식의 리틀 블랙 드레스 등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아이템이 컬렉션의 축을 이루고 있는데요. 여기에 글로시한 블랙 크롭트 코트와 하드웨어를 슬릭하게 다듬은 시그니처 캣 백 등 젊은 세대를 겨냥한 모던한 요소들이 더해지며 새로운 스펙트럼을 펼쳐 보였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WWD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
Editor: Dayoung Kim
📷: Lan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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