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해...😂
지금 이시각, 에디터의 타임라인은 온통 지드래곤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앙코르 콘서트 때문이죠. 지드래곤의 부계정 팔로미 또한 콘서트를 신나게 즐겼나봅니다. 안방 1열 콘서트도 좋지만 지디 콘 1열도 언제가는 해보고 싶다며...🥹 팔로미 내 몸 뺏어간 대신 14일까지 생생한 중계 부탁합니다. 🙏
editor 김도영
film @8lo8lo8low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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