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이 런던 핌리코 로드에 JW 앤더슨의 첫 홈웨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공예와 라이프스타일 두 축을 중심에 둔 이번 매장은 키라 프레이의 조형적인 벽등부터 멜린 트레그윈트의 웨일스 블랭킷까지, 조너선 앤더슨의 취향과 관심사가 집약된 공간으로 구성했죠.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된 JW 앤더슨의 방향성은 테이블웨어, 오브제, 예술 작품은 물론 소규모 패션 셀렉션까지 아우르며 더욱 분명해지는데요. 전통적으로 인테리어 브랜드가 밀집한 핌리코 로드에서 시도한 이번 매장은 조너선 앤더슨의 새로운 실험입니다.🛋️
Editor: Seunghyun Yoo
📷: JW A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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