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가 시작되기 직전, 사랑할 때, 사랑이 끝난 뒤. 이 모든 순간을 그리는 영화 <만약에 우리>의 구교환과 문가영을 만났습니다.
“인간이 제일 잘하는 게 사랑이잖아요. 내가 알고 있는, 통과했던 시간들을 보여드려야겠다. 그럼 자연스럽게 멜로가 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서로가 서로의 가족이 되었다가 이별 후 타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로 남게 되기까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보편적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과 나눈 이야기와 더 많은 화보 컷은 바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우리 #구교환 #문가영 namooactors m_kayoung
Editor 고영진
Photographer 김신애
Hair 홍준성(구교환), 백흥권(문가영)
Makeup 한마음(구교환), 이윤영(문가영)
Stylist 박선용(구교환), 강윤주(문가영)
Assistant 유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