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뷰티 신에는 열정과 활력의 상징을 담은 한정판 아이템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루나 뉴 이어 컬렉션으로 설 시즌을 기념해온
#러쉬(lushkorea)는 이번에도 말의 생동감에서 출발한 배쓰 밤과 마사지 바, 페이스 마스크는 물론 불꽃 패턴의 낫랩까지 폭넓은 구성을 선보였어요.
#설화수(sulwhasoo.official)는 어두운 밤하늘을 힘차게 가르는 붉은 말의 이미지를 윤조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에 담아, 120ml 대용량으로 새해의 시작을 제안하죠.
#오딧세이(odyssey_skincare)는 캐모마일과 그린티를 담은 은은한 플로럴 향의 남성 스킨케어 세트로 부드러운 온기를 더했고,
#바니스뉴욕뷰티(barneysbeauty.korea)는 센티아쥬 바디 ‘배러 댄 에버’를 대용량 스페셜 에디션으로 확장했어요. 역동적인 말의 기운을 담은 신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보세요.🐎❤️
Editor 이슬
Photo ©러쉬, 설화수, 오딧세이, 바니스뉴욕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