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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파인 주얼리 라인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출시 10주년을 맞은 코코 크러쉬에 미국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가 합류해 기존 앰배서더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 캠페인을 이끌 예정인데요. 이번 캠페인은 1월 13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출시 10주년을 맞은 코코 크러쉬는 보다 유연한 착용감을 강조한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퀼팅 모티프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은 손목과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샤넬 파인 주얼리가 지향해온 편안함과 현대적 우아함을 이어갑니다.✨ Editor: Seunghyun Yoo 📷: Chanel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DKOREA #WWD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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