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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앤더슨 표 디올? 예쁘단 말밖에 안 나와요. ✨ 조나단 앤더슨이 이끄는 디올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이 디올 성수에 상륙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 다음 최초로 디올의 남성·여성복을 통합 지휘하게 된 그는 하우스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체하고 재조립했는데요. 1950년대 디올 슈즈 디자이너 로저 비비에의 슈 박스를 모티브로 한 특별한 공간 안에서 남녀의 경계를 허무는 '원(ONE) 디올'의 비전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수가 먼저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보우 디테일 아이템들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완전히 새로워진 디올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도영 #Ymagazine #dior #조나단앤더슨 #지수 #지수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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