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kly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
누군가는 건강, 사랑, 행복을 더 간절히 챙기게 되고, 누군가는 올해만큼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겠다고 마음먹죠. <바자> 디지털팀 에디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026년, 붉은 적토마의 해를 맞아 지난 비클리에 이어 번외편으로 준비했어요. 모두 해피 뉴 이어! 🐎
💬 Beekly(
#비클리)란? 격주로 선보이는 <바자>의 큐레이션 시리즈로, 에디터들의 사적인 취향과 견해, 그리고 지금 주목해야 할 순간들을 담습니다.
Digital editor 김수진, 제혜윤, 홍상희
design 이채영
Image 각 브랜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