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독특한 쇼 장소로 화제를 모아온
#자크뮈스 가 다가오는 26 F/W 맨즈 쇼 무대로
#피카소박물관 을 선택했습니다. 👨🏻🎨
이번 선택이 더 의미 있는 이유는, 이곳이 18 S/S 시즌 ‘La Bomba’ 컬렉션을 선보였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피카소 박물관이 자리한 ‘오텔 살레’는 17세기 중반에 지어진 마자랭 양식의 맨션으로, 조각 장식과 웅장한 스케일만으로도 하나의 무대에 가깝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공간을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자크뮈스가 어떻게 새롭게 해석해낼지 기대를 모읍니다.
또, 자크뮈스는 베르사유 궁전, 매그 박물관처럼 문화적 장소성을 전면에 내세운 쇼를 꾸준히 이어온 바 있죠. 프랑스 남부 카마르그의 소금 평원, 프로방스 발랑솔 라벤더 밭 등 예상 밖의 장소로도 여러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피카소 박물관에서 펼쳐질 쇼를 기다리며, 두고두고 회자된 화제의 자크뮈스 쇼 베뉴를 모아봤습니다. 슬라이드로 넘겨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 Video jacquem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