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는 이번 26 F/W 컬렉션 ‘The Portrait of Man’을 통해 획일화된 남성상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컬렉션 속 남성들은 모두 서로 다른 기억과 감정, 태도를 지닌 존재로, 런웨이는 하나의 살아 있는 초상화처럼 펼쳐졌죠.
빛과 실루엣은 인물의 분위기를 살리고, 테일러링과 소재는 각기 다른 성격과 삶의 방식을 드러냈습니다. 돌체앤가바나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남자가 되는 방식은 하나가 아니며, 모든 개성은 자신만의 초상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Editor: Hyunwook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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