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tiffanyandco)가 밀라노에서 열리는 LVMH 워치 위크 2026에서 175년 워치메이킹 유산을 집약한 타임피스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워치 프레젠테이션 세션에서는 1866년 미국 최초의 스톱워치에서 영감 받은 ‘티파니 타이머’를 비롯해,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세공 미학을 담은 ‘이터너티 워치’, 주얼리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아이코닉한 작품을 재해석한 ‘식스틴 스톤 워치’까지. 하이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이 교차하는 티파니앤코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었죠.
한편 밀라노 현장에서는 19세기 후반부터 1930년대까지 제작된 빈티지 타임피스와 희귀 아카이브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ditor: Hyunwook Joo
#WWDKOREA #LVMHWatchWeek
#TiffanyAndCo #TiffanyWat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