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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montblanc)이 26 FW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여정(Journey)’을 키워드로 한 프레젠테이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 몽블랑은 여행과 창작의 서사를 시네마틱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이 참여한 숏 필름에서 확장된 세계관과 기차 여행을 연상시키는 공간 연출, 그리고 몽블랑 데스크 설치물을 중심으로 한 경험형 구성은 글쓰기와 이동, 사유의 순간을 하나의 미학으로 연결했죠. 부드러운 레더와 구조적인 실루엣, 레드 브라운 계열의 컬러 팔레트, 확장된 라이팅 트래블러 라인을 통해 몽블랑은 레더와 라이팅이라는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인 여행의 언어로 재정의했습니다. Editor: Hyunwook Joo #WWDKOREA #2026MFW #Mont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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