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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지원 플랫폼 ANDAM이 2026년 대회를 앞두고 조직을 재정비했습니다. 아미 파리 설립자 알렉산드르 마티우시가 제37회 대회의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되었는데요. 2013년 그랑프리 수상 이후 13년 만의 복귀입니다. 올해는 멘토링 체계가 보다 세분화하고, 디자이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PR·커머스·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랑프리 수상자에게는 30만 유로를 포함해 총 70만 유로의 상금이 지급되며, 파이널리스트는 5월 말 발표되는데요. 시상식은 7월 1일 파리에서 열립니다. Editor: Seunghyun Yoo 📷: WWD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DKOREA #따다디 #A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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