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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이 배우 #드류스타키(drewstarkey)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했습니다. 드류 스타키는 로에베 2025 봄 캠페인에 출연하며 #조나단앤더슨(jonathan.anderson)의 뮤즈로 활약한 바 있는데요. 지난 6월 앤더슨의 디올 데뷔 쇼를 관람하러 참석하기도 했죠. 둘의 인연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영화 <퀴어> 준비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의상 감독으로 참여한 앤더슨은 다니엘 크레이그와 열연을 펼치는 스타키를 보고 매료됐다며 찬사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보석함 재정비를 마친 앤더슨의 두 번째 맨즈 쇼는 오는 수요일 펼쳐집니다. 💎🔨 Editor 양윤영 Photo drewsta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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