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포니테일이라도 묶는 위치에 따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당한 높이로 묶은 미들 포니테일은 하이 포니테일처럼 얼굴 라인을 자연스럽게 리프팅하면서도, 로우 포니테일의 지적인 무드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이죠. 최근 셀럽들의 미들 포니테일을 참고해 원하는 무드를 골라보세요.
#가원(meovv),
#카리나(katarinabluu),
#안유진(_yujin_an)은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빗어 넘긴 슬릭 텍스처로 시크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반면
#제니(jennierubyjane)와
#나연(nayeonyny)은 웨이브를 살린 헤어를 내추럴하게 묶어 한층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했죠. 화려한 하이 포니테일이 부담스럽고, 로우 포니테일이 다소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미들 포니테일이 좋은 해답이 됩니다. 묶은 뒤 뒤통수 볼륨을 살짝 빼내 두상을 보완하는 디테일만 더해보세요. 데일리 룩부터 포멀한 룩까지. 스타일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거예요.👱♀️✨
Editor 이슬
Photo meovv, jennierubyjane, _yujin_an, katarinabluu, nayeony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