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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LouisVuitton)이 LVMH 워치 위크를 통해 ‘여행의 예술’을 콘셉트로 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에스칼(Escale) 컬렉션이 있는데요. 2024년 정제된 디자인 언어와 타임 온리 구성으로 론칭된 에스칼 컬렉션은 이번 시즌 네 가지 새로운 칼리버를 바탕으로 오뜨 올로제리 컴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르며 기존 컬렉션에 다섯 가지 새로운 모델을 추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땅부르 컨버전스 기요셰와 오브제형 워치 카미오네트는 루이 비통 워치메이킹의 또 다른 축을 보여줍니다. 특히 20세기 초 루이 비통의 배송 트럭에서 영감을 받은 카미오네트는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냅니다. Editor: Seunghyun Yoo 📷: Louis Vuitton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DKOREA #따따디 #LV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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