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스나이퍼,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동메달리스트, 현역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복싱 선수 김민욱과 임애지, 그리고 윤덕노.
복싱에 대한 저마다의 애정을 갖고 수년 간 커리어를 다져온 세 명의 복서를 만났습니다. 바자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용기를 주는 세 편의 파란만장 분투기를 확인해보세요. 세 선수와 함께한 인터뷰 영상도 곧 찾아옵니다. 👊🏼💥
lovewook_ aejyu deokno_dino
#복서 #복싱 #김민욱 #임애지 #윤덕노
Editor 손안나, 안서경, 고영진
Photographer 이태광(김민욱), 김형상(임애지), 고원태(윤덕노)
Hair & Makeup 이인선(김민욱), 장하준(임애지, 윤덕노)
Styling 이종현(김민욱), 이명선(임애지), 이진혁(윤덕노)
Assistant 유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