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광한 과
#원예림 이 영화 <타년타일>을 통해 만났습니다.
시간과 중력이 서로 다른 두 세계에 사는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인데요. 개봉을 앞두고 두 배우가 한국을 찾아 <바자>와 숏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당신의 첫사랑이 16년 만에 다시 나타난다면?’이라는 질문부터 밸런스 게임까지, 작품 안팎의 이야기들.
섬세한 감정 연기로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해온 허광한과, 절제된 연기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원예림이 완성한 영화 〈타년타일〉은 1월 28일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