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최애의 스타일리스트라면?” 누군가의 팬이라면 한 번쯤 해보았을 즐거운 상상이죠. 이 상상은 단순히 예쁜 옷을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애정을 기반으로 나의 최애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신체적 강점을 어떻게 극대화할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니까요.
더보이즈
#주연(tbzuyeon)과 에스파
#닝닝(imnotningning)은 독보적인 힙한 스타일로 유명한데요. 평소 그들의 감각적인 무드를 사랑했던 분들이라면 이번 큐레이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신생 브랜드부터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이들을 뮤즈 삼아 마치 어릴 적 인형 옷 입히기 놀이를 하듯 에디터의 사심 한 스푼을 더해 완성한 가상 스타일링 제안.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싱글즈 웹(
singleskorea.com)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ssistant Editor 심가은
Photo 각 셀럽 인스타그램, 브랜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