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트 쿠튀르의 시작을 알린
#스키아파렐리 . ‘The Agony and the Ecstasy’라는 이름 아래 다니엘 로즈베리가 펼친 강렬한 선언이었습니다. 플라워 아플리케와 주얼 같은 장식, 조각 같은 실루엣이 런웨이를 채웠고 구조적인 볼륨과 초현실적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스키아파렐리만의 판타지를 완성했습니다.
감정과 상상력이 형태가 되는 순간, 조각 같은 헤드피스까지, 초현실주의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룩들을 감상해보세요.
schiaparelli
#b_hautecouture 🇫🇷
#schiapar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