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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호주오픈의 한가운데에서,
25년을 함께한 파트너 Kia와 함께한 하루🎾
세계 탑랭커들을 10미터 바로 앞에서 응원하며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서 호주오픈을 보다니
살다가 이런 호사를 누리네요
호주오픈은 매년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을 하나로 모으고
테니스의 정점을 보여주는 무대입니다.
2026년은 기아와 호주오픈의 파트너십이 2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스포츠가 탁월함을 북돋우고, 공동체를 연결하며,
혁신을 이끌 수 있다는 믿음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기아 글로벌 인플루언서로서
경기장내에 어딜가나 기아의 로고가 수도없이 있다는것에
가슴이 뭔가 벅차올랐는데요.
그 중에서도 앰버서더들을 위한
✮Kia Suite 는 핑거푸드와 각종 음료,주류가 가득했고
특별한 VR을 체험도 가능했으며, 교류의 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Kia Secondary Activation 에서는
기아 공식 앰버서더인 나달선수의 아트카
EV9이 아주 멋지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Kia Hero Activation 에서는
EV4. EV5. PV5 와
나달선수의 로봇팔 토스 체험도 가볍게 성공해 봤구요
마지막으로
멋진 컬러의 EV6와
그안에 있는 AR카메라를 이용해 신기한 사진도 찍은
✮Kia Car Display 까지 모두 즐겨봤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니
호주오픈이 왜 ‘단순한 테니스 대회’가 아닌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경기장의 열기, 브랜드가 만드는 경험,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순간들까지.
모든 장면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졌던 하루였습니다.
25년을 함께해온 이유는 분명했고,
그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호주오픈을 ‘보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움직이고, 머물고, 느끼는 방식.
이게 바로 Kia 말하는 Move Different 가 아닐까요.
AO 2026,
그리고 Move Different.
이 기억은 오래 남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