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 리쉬 데프리메가 오는 5월, 뉴욕 트라이베카 프랭클린 스트리트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약 5,900스퀘어피트 규모로, 파리와 서울에 이은 세 번째 오프라인 공간입니다.
컨셉추얼 아티스트 앙리 알렉산더 레비가 2012년 설립한 앙팡 리쉬 데프리메는 이번 뉴욕 플래그십을 통해 가구, 쿠튀르, 주얼리, 테일러링, 레디투웨어는 물론, 독립 출판물까지 브랜드 세계관 전반을 아우르는 공간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뉴욕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진정한 역사적, 문화적 중심지”라 말한 레비는, 향후 매장 확장 역시 재정적 판단이 아닌 자신의 감정적 공감을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Enfants Riches Déprim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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