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_BEAUTY
THE ROOKIES
뷰티 신에 새로운 이름들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기존 공식을 벗어난 감각과 뚜렷한 취향으로 출사표를 던진 론칭 1년 미만의 루키 브랜드를 만났습니다. 성분과 제형, 사용 방식은 물론 브랜드의 세계관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지금의 뷰티를 새롭게 전개하고 있는 8개의 브랜드를 만나보세요✨
#나흐 (nahes_official)
날것의 감각을 정제된 디테일로 완성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물성부터 향의 밸런스까지 집요하게 설계해 거칠면서도 세련된 섹시함을 구현했죠.
#노크 (knock_comma)
스킨케어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보디 토너, 멀티 오일 등 기존 문법을 벗어난 아이템으로 뷰티의 사용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어요.
#쏘미 (
sohme.skin)
나의 피부 리듬에 맞춘 가장 현실적인 뷰티를 지향하는 쏘미.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넘나들며 매일 손이 가는 활용성에 집중합니다.
#포스테스 (postes_official)
향기로 편지를 전하는 작은 우체국 같은 향수 브랜드 포스테스. 도시의 기억과 풍경을 향으로 기록하는 독특한 세계관이 눈에 띕니다.
#노에트 (nauet.official)
‘타고난 듯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 가볍게 스며드는 포뮬러와 온더 고 뷰티 철학을 반영해 자연스러운 인상을 강조하죠.
#타이니원더 (tinywonder_xoxo)
‘작지만 가장 실용적인’ 미니 메이크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타이니 원더. 위위아뜰리에 강다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력으로 차별화했죠.
#페르웨어 (perware.official)
메이크업을 ‘입는 경험’으로 재해석한 페르웨어. 립과 거울, 액세서리를 결합한 립그립은 일상의 동작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주목받았어요.
#루아센시아 (luassencia)
클리닉 케어를 일상으로 옮긴 리커버리 스킨케어 브랜드 루아센시아. 의료진 데이터에 기반해 안정성과 효능의 균형을 동시에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