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doonabae)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국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ale)는 2026년 심사위원단을 공개하며, 배두나가 황금곰상과 은곰상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제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합류했다고 전했죠. 한국 영화인 가운데서는 배우 이영애, 감독 봉준호에 이어 세 번째로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한편, 올해 경쟁 부문에는 총 22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수상 결과는 오는 2월 21일 베를린 팔라스트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Editor 최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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