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빅터앤롤프 26SS 오트쿠튀르는 ‘입는 옷’이라기보다 하나의 개념적 조형물에 가까웠습니다. 쿠튀르가 현실을 위한 드레스가 아니라 상상과 판타지를 구축하는 무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설득력 있게 증명해 보였는데요. 극단적으로 확장된 볼륨, 구조적 아름다움까지. 각각의 드레스를 해체해, 다시 하나의 드레스가 되는 극적인 순간을 감상해보세요. viktorandrolf
#b_hautecouture 🇫🇷
Digital editor 김수진
#viltorandrolf #hauteco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