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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첫날, ‘2026 서울패션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서울시와 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K-패션의 확장 방향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키노트 연사로 참석한 로에베 코리아 욘 젬펠 지사장은 K-패션이 의미와 경험을 기반으로 세계와 소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이어진 업계 세션에서는 <패션비즈> 김보영 부사장, W컨셉 이지은 상무, 연세대학교 양은경 교수, Global-e 란 알모그 한국∙일본 지사장이 함께 글로벌 확장 방안을 논의했으며, 밸류메이커스미디어 민은선 대표가 해외 진출을 위한 실행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퍼블릭 세션에서는 분크 석정혜 대표가 취향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대담회에는 김루비 편집장을 모더레이터로 앤더슨벨 김도훈 CD, EENK 이혜미 대표, 클로버추얼패션 전인용 CTO가 참여해 AI와 콘텐츠 기반의 패션 산업 미래를 탐색했습니다.   서울패션포럼은 앞으로도 K-패션 산업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 WWD KOREA   #WWDKOREA #따따디 #서울패션포럼 #2026서울패션포럼 #seoulfashion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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