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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컬처 클럽의 보컬, 보이 조지가 보여준 자유로운 자기 표현과 젠더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에서 출발했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parktaeyun)은 #리우(liumakeup.kr) 얼굴에 쿠퍼 계열 컬러로 음영을 쌓아 구조감을 부각했습니다. 그의 오랜 경력이 묻어 있는 인터뷰는 바자 2월호와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ditor 정혜미 Photo 신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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