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설팅 기업 PwC가 2026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소비 방향을 내다봤습니다. 체중 감량 약물(GLP-1)의 대중화가 큰 변수인데요. PwC 미국 소비재·리테일 부문 리더 알리 퍼먼은 “2026년은 소비의 방향 자체가 재편되는 시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의류, 뷰티, 여행, 외식 전반의 소비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스몰 사이즈 의류 수요 확대, 웰니스 중심 여행 증가, 캐주얼 다이닝에서의 식사 확대 등 다양한 키워드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2026년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Editor: Seunghyun Yoo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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