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_ART
다가오는 설 연휴, 두 번째 새해 결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싱글즈>는 타이포그래피 아티스트 정지혜(
hye.works)에게 바탕화면으로 하고 싶은 말을 건넸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작가는
#이동진 평론가의 이 말을 글자와 점으로 풀어냈습니다. 하루하루 쌓이는 시간, 뒤로 갈수록 느슨해지는 점의 리듬 속에 인생의 여백을 담았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해도 삶이 늘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죠.
타이포그래피 아티스트가 건네는 조용한 위로를 <싱글즈> 2월호에서 만나보세요. 🐴✨
Editor 김초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