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37세
#김상겸 이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되었죠.🥈
김상겸은 4강에서 테르벨 잠피로프(불가리아)를 0.23초 차로 제치며 깜짝 결승행에 올랐고, 초반 열세를 딛고 중반 이후 추격에 성공한 뒤 마지막 구간에서 역전에 성공하는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결승에서는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과 금메달을 두고 겨뤘죠. 차이는 단 0.19초 차! 소치, 평창, 베이징을 거쳐 네 번째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건 김상겸 선수, 너무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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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editor 제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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