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프란체스카 나르디를 새로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임명했습니다. 발렌티노와 버버리를 거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알려진 그녀는, 이번 합류를 통해 발렌시아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습니다. 나르디는 파리와 밀라노에서 경력을 쌓은 뒤 발렌티노에서 약 17년간 다양한 고위 직책을 역임해왔는데요.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그에 앞서 버버리에서 3년간 글로벌 이벤트 디렉터를 맡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는 발렌시아가의 전반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총괄하며 하우스의 방향성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Balenciaga #WWDKOREA #Balenciaga #발렌시아가

 1.2k

 1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