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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rogervivier)가 아이콘 ‘벨 비비에’의 60주년을 기념해 2026 봄, 여름 캠페인 〈벨 비비에 60〉을 공개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게라르도 펠로니가 구상한 이번 캠페인은 연결과 움직임, 즉흥성을 키워드로 오늘날의 모던한 여성상을 그려냅니다. 캠페인은 프랑스 배우 마리 콜롬과 이만 페레즈, 야스민 프라이올리가 메종의 살롱과 정원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로저 비비에 강조하는 ‘Joie de vivre(삶의 기쁨)’를 감각적으로 풀어냈죠. 비비드한 페이턴트 웨지 샌들부터 시즌 시그니처로 떠오른 벨 비비에 클러치, 새로운 컬러 블록의 슬링백까지. 1965년 탄생한 벨 비비에는 이번 시즌, 자수 세공과 플로럴 모티브, 보석 같은 디테일을 더해 다시 한번 진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Roger Vivier #WWDKOREA #따따디 #RogerViv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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