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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위블로(hublot)가 BTS 정국(mnijungkook)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정국과 위블로의 인연은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공식 주제가 ‘Dreamers’ 무대와 함께,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를 착용해 관심을 모았죠. 정국은 “시간과 음악이 연결된 경험이었다”며 “이번 협업은 그 순간이 완성되는 느낌”이라고 전했는데요. 캠페인 이미지 속 그는 지난 1월 공개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Big Bang Original Unico)’를 착용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BTS의 완전체 재결합을 앞두고 글로벌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시점에 발표돼 더욱 이목을 끕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Hublot #WWDKOREA #따따디 #Hub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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