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뉴욕 패션위크 일정 중 토리 버치(toryburch) 컬렉션은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합니다. 쇼에 앞서 아만다 사이프리드(mingey), 테사 톰프슨(tessamaethompson), 파멜라 앤더슨(pamelaanderson), 메리베스 배론(marybethbarone)이 프런트 로에 함께 자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토리 버치만의 절제된 세련미가 살아 있는 쇼 전 풍경을 살펴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leighnordst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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