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B_NYFW 랄프로렌이 그린 2026년 가을의 여성은 가장 자신다운 방식으로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갑니다🐎🌹 바로 오늘 뉴욕에서 공개한 폴 여성 컬렉션은 ‘모험을 향한 열정‘이라는 키워드를 우아한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테일러링과 코르셋, 메탈릭 자수는 오래된 가치에 다시 숨을 불어넣은 듯 빈티지 무드를 머금고 있었어요. 실용적인 슈트는 스포츠웨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랄프 로렌 특유의 명민한 균형을 자랑했죠. 특히 아우터가 이번 시즌의 주인공처럼 보였습니다. 더블 브레스트 울 코트와 유연한 레더 코트가 컬렉션의 중심을 잡았고, 의도적으로 완벽하지 않게 마감한 재킷들은 오히려 더 자유로운 태도를 드러냈습니다. 장인정신은 디테일에서 빛났습니다. 핸드스모킹과 비드 장식, 수차례 공정을 거친 엠브로이더리 톱과 벨벳 드레스・・・. 여기에 라이딩 부츠와 ‘더 랄프’ 백, 체인 핸들의 클러치가 룩의 완성도를 높였죠. 참, 새 컬렉션 공개를 응원하기 위해 뉴욕을 찾은 크리스탈과 김도연의 모습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RalphLauren
vousmevoyez lafilledhiver_
Fashion Editor 윤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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