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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유증보다 더 무서운 콘서트 후유증. 에디터는 ‘CxM 더블 업 라이브 파티 인 부산’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월 13일과 캐럿 데이이자 밸런타인 데이였던 2월 14일, 이틀에 걸친 앵콜 하이라이트를 공유합니다. 쿠테만테가 무려 1시간 앵콜을 선사하며 캐럿에게 잊지 못할 생일 선물을 안겨줬는데요. 다음에는 꼭 3시간 채우기로 약속해요. #에스쿱스(sound_of_coups)와 #민규(min9yu_k)는 얼른 CxM 2집을 준비해 주세요. Editor 옥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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