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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가 새로운 앰배서더를 공개했습니다. 🖤 보통 앰배서더 발표는 한 명씩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게 익숙하지만, 발렌시아가는 그 공식을 과감히 깼습니다. 동시에 11명의 새 얼굴을 발표했기 때문이죠. 이번 하우스 앰배서더 라인업에는 대한민국의 노윤서를 비롯해 위노나 라이더, 해리스 디킨슨이 합류했습니다. 여기에 프렌즈 오브 하우스로 다니엘 데드와일러, 하바나 로즈 류, 라브린스, 롤리 바히아, 허드슨 윌리엄스, 네드 심스, 모나 투가르드, 센 사미셰바까지 함께하며 라인업을 완성했죠. 각기 다른 결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인 발렌시아가가 그려나갈 새로운 챕터가 기대가 되네요. #b_fashion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s 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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