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balenciaga)가 11명의 새로운 얼굴을 한 번에 공개했습니다. 순차 티징 없이 캠페인과 함께 전격 발표,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체제의 첫 앰버서더 발탁이죠.
사진가 데이비드 심스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배우 위노나 라이더, 해리스 디킨슨(harrisdickinson), 그리고 노윤서(rohyoonseo)가 하우스 앰버서더로 합류했고, 다니엘 데드와일러, 하바나 로즈 리우(havanaroseliu), 라브린스(labrinth), 허드슨 윌리엄스(hudsonwilliamsofficial), 모나 투가드(mona_tougaard), 롤리 바히아(lolibahiaa), 네드 심스, 센 사미셰바(sennoumi_)가 ‘프렌즈 오브 더 하우스’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발렌시아가는 오는 3월 7일, 파리 패션 위크 기간 중 코에드 쇼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캠페인에서 드러난 인물 중심 메시지가 어떻게 확장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Editor: Hyunwook Joo
📷: David Sims/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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